노출을 파는 게 아니라,
정상에 올라간 사람을 셉니다.
등산 앱은 많지만, «정말 그 산에 올라갔는가» 를 따지는 곳은 드뭅니다. 봉우리는 정상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기압계·이동 궤적·좌표로 교차검증해서, 통과한 등반만 «정복» 으로 인정합니다. 브랜드 챌린지의 «완주» 는 전부 그 검증을 지난 등반입니다.
지금 다룰 수 있는 산
지어낸 숫자가 아니라 데이터베이스에 실제로 들어 있는 값입니다.
정상 좌표와 표고를 가지고 있어, 어느 산으로든 챌린지를 열 수 있습니다.
정상 좌표를 전부 사람이 확인했습니다. 브랜드 챌린지는 보통 여기서 고릅니다.
기압계 고도, 이동 궤적, 좌표 거리, 촬영 시각, 위치 조작 여부 등을 한 번에 봅니다.
후원사가 받는 것
브랜드 이름을 단 챌린지
「가을 세 봉우리」처럼 산과 기간을 골라 엽니다. 앱 첫 화면과 챌린지 목록에 브랜드명이 함께 나갑니다.
그 챌린지에서만 나오는 배지
완주자에게만 지급되고, 기간이 끝나면 다시는 못 얻습니다. 사용자의 도감에 영구히 남습니다.
실시간 리포트 주소
참가·완주·완주율, 그리고 어느 산에서 사람이 멈췄는지. 열 때마다 다시 계산합니다.
완주자 추첨
경품을 걸었다면 완주자 중에서 뽑아 드립니다. 뽑는 데 쓴 근거를 함께 보관해 언제든 다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리포트는 이렇게 나갑니다
후원 기간 동안 열어볼 수 있는 주소를 하나 드립니다. 로그인이 필요 없고, 담당자가 바뀌면 주소를 새로 내어 드립니다. 아래는 예시 화면입니다.
「어디서 멈췄나」가 제일 쓸모 있습니다
노출 수는 다음 캠페인에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습니다. 산별 도달률은 다릅니다 — 89% → 56% → 33% 로 떨어지면, 세 번째 산이 너무 어려웠던 겁니다. 다음 챌린지에서 그 산을 바꾸면 완주율이 올라갑니다. 캠페인이 끝날 때마다 다음 캠페인이 나아집니다.
진행 절차
- 산과 기간을 정합니다지정한 산 전부를 오르는 방식, 또는 기간 안에 N회 정복하는 방식. 둘을 섞을 수도 있습니다.
- 배지와 보상을 정합니다완주자 전원에게 나가는 한정 배지, 그리고 추첨 경품이 있다면 그 내용.
- 확인 후 공개합니다만든 챌린지는 바로 노출되지 않습니다. 문구와 기간을 함께 확인한 뒤 공개합니다.
- 리포트 주소를 드립니다진행 중에 언제든 열어보실 수 있습니다.
- 마감 후 추첨·정산완주자 명단과 추첨 결과를 전달드립니다.
숫자를 부풀리지 않습니다
리포트의 완주 수는 저장해 둔 값이 아니라 볼 때마다 기록에서 다시 세는 값입니다. 인증이 나중에 조작으로 밝혀져 취소되면 완주 수도 그만큼 줄어듭니다. 보고드린 숫자가 나중에 틀리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만들었습니다.